다음 단계는 '고위급 화상회담'…정상회담은 내년 2월 목표
"다음 단계는 고위급 실무화상회의"라면서 "북한도 화상회의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고 한 겁니다. 최근 북한이 화상회의 시스템을 홍보한 데 착안해 또 하나의 대화창구를 구축하겠단 걸로 보입니다. [조선중앙TV (지난 6월)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적십자회 대회가 8일과 9일 화상회의로 진행됐습니다.] 앞서 정부도 남북간 비대면 회의를 위한 설비를 구축해둔 바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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