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로 위험에 빠진 비밀의 숲, 어떻게 구할 수 있을까
<누군가 두고 간 슬픔>, <아름다워서 슬픈 말들>이란 시집으로 알려진 권지영 작가가 이번에는 동화로 독자를 찾아간다고 합니다. 코로나19 시대에 우린 생각하지 못했던 많은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우울감, 답답함, 두려움 등 감정에 관한 부분도 있지만, 배달이나 포장음식으로 인한 쓰레기 문제를 뒤로할 ...
Source: ohmy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