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참여연대 "시의회 진상조사특위와 수사기관 엄정한 처벌" 촉구
광양참여연대 "산사태 사망 수사기관 엄정한 처벌" 촉구 입력 시의회 진상조사 특위 구성도 요구 6일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한 전남 광양 진상면의 한 주택에서 구조대원들이 흙더미에 매몰된 80대 주민을 9시간만에 발견,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숨졌다. 연합뉴스 광양참여연대는 12일 "6일 오전 발생한 전남 광양시 진상면 탄치마을 산사태 사망사고 진상 규명을 위해 광양시의회의 진상조사특위 구성과 수사기관의 엄정한 처벌해 달라"고 촉구했다. 광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