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 영향인가…미국 24개 주서 코로나 확진자 10% 넘게 증가
백악관 전 고문 "화이자 백신, 이르면 이달 중 정식승인" 6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제임스 조던 중학교의 임시 백신 접종소에서 한 응급요원이 학생에게 백신을 놓고 있다. [AFP=연합뉴스]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미국에서도 인도발(發) 변이 코로나바이러스인 '델타 변이'가 지배종(種)으로 올라선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24개 주(州)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CNN 방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