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골프 한·일전' 올림픽 자존심 대결… 임성재 VS 마쓰야마 히데키
중앙일보 [중앙일보] 도쿄올림픽에서 한국 남자 골프 첫 메달을 꿈꾸는 임성재. [AP=연합뉴스] 자국에서 열리는 올림픽에서 메달을 노리는 마쓰야마 히데키. [AP=연합뉴스] 도쿄올림픽 골프는 일본 사이타마현 가스미가세키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경기 시작 5일 전에야 코스를 개방하는 만큼 이와 비슷한 코스 환경에 다소 익숙한 골퍼들이 좀 더 유리한 경기를 치를 가능성이 있다. 단연 아시아 출신 골퍼들에게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다. 그 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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