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g짜리 심장 주치의, 규제자유특구에서 영글었다
8g짜리 심장 주치의, 규제자유특구에서 영글었다 sns공유 더보기 머니투데이 [혁신의 산실, 규제자유특구] ①유럽·미국 의료기기시장 정조준하는 강원도 토종기업 메쥬 (왼쪽)패치형 심전계 하이카디를 붙인 뒤 스마트폰 앱에 나타난 심전도. (오른쪽)제자리에서 뜀박질을 하자 변화한 심전도. /사진=㈜메쥬 화투장만한 마름모꼴 플라스틱 조각을 스티커형 패치와 함께 가슴팍에 붙였다. 1초도 안돼 스마트폰 앱과 내 체온과 심박동수가 나타났다. 다행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