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족기능 여부 따라 집값 온도차 '뚜렷' : 100세시대의 동반자 브릿지경제
입력 2021-07-25 10:21 판교의 성공 이후 수도권 자족도시에 대한 수요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일자리 증가에 따른 인구 유입이 주택 수요에 영향을 미치며 베드타운과 집값 온도차도 뚜렷하다. 자족도시는 주거와 일자리, 각종 편의시설 갖춰 해당 지역을 벗어나지 않아도 경제 활동이 가능한 지역을 일컫는다. 과거의 신도시는 주거의 기능에 초점을 맞춘 ‘베드타운’이었기 때문에 성장에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자족도시의 경우 꾸준한 인구 ...
Source: viva100.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