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초 아기 안고 회의장 출근한 90년생 여성 국회의원
인사이트 입력 : 2021.07.06 08:34 [뉴스1] 송영성 기자 = 5일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생후 59일 된 아들과 함께 국회로 출근했다. 지난 5월 8일 아들을 출산한 용혜인 의원은 출산휴가와 재택근무를 마치고 이날 국회로 복귀했다. 용 의원은 지난 5월 17일 발의한 '아이동반법' 처리를 촉구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열었고 아이를 안고 기자회견장에 왔다. 그는 "아이동반법은 수유가 필요한 24개월 이하의 영아인 자녀와 함께 회의장에 출입할 수 있도록 하는 법...
Source: 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