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니 안 입었다고 벌금…美팝스타 핑크 "내가 대납할께"-국민일보
미국 팝가수 핑크가 비키니 하의 착용을 거부하고 반바지를 입은 노르웨이 여자 비치핸드볼팀에 부과된 벌금을 대신 납부하겠다고 제안했다. 핑크는 “남성처럼 반바지를 입지 못하게 한 규정에 항의한 노르웨이 여자 비치핸드볼팀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이같이 말했다. 핑크 트위터 캡처 핑크는 25일 자신의 SNS에 “벌금을 내야하는 건 성차별을 한 유럽핸드볼연맹”이라며 “잘했어, 아가씨들. 너희들을 위해 벌금을 기꺼이 내겠어. 계속 싸워줘”...
Source: 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