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LG마그나 초대 CEO로 '젊은 피' 정원석 상무 낙점
중앙일보 [중앙일보] 세계 3위 자동차부품 업체 마그나와 합작 전장사업 주력…내년 매출 1조원대 예상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전자와 캐나다 마그나인터내셔널의 합작회사인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은 다음 달 1일 이사회를 열고 초대 CEO로 정 상무를 선임할 예정이다. 이사회는 LG 측 3인과 마그나 측 2인 등 모두 5인으로 구성된다. LG ‘브레인’ LG시너지팀 출신 정 내정자는 대우자동차에서 연구원으로 재직하다가 LG그룹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