뽑은 김현수 부진, 탈락 추신수 맹타 '김경문 딜레마'
뽑은 김현수 부진, 탈락 추신수 맹타 ‘김경문 딜레마’ 주요포토기사 [일간스포츠] 입력 2021.07.07 07:52 글자크기 도쿄올림픽 명단이 발표된 뒤 성적이 엇갈리고 있는 LG 트윈스 차우찬. [뉴스1]왼손 투수 차우찬(34·LG 트윈스)은 도쿄올림픽 야구대표팀 최종명단(24명)이 발표된 지난달 16일 가장 주목받은 선수였다. 그는 지난해 7월 왼 어깨 극상근 파열 부상으로 올해 4월까지 재활 치료에 전념했다. 차우찬은 1군 복귀전이었던 6월 6일 K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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