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간부에 '변화' 호소한 민관군 합동위원장…국민엔 "질타말고 軍도와야"
군 병영문화 쇄신을 위해 지난 6월 출범한 민관군 합동위원회 박은정 공동위원장이 전군 지휘관 및 간부들에게 군내 전근대적 관행을 없애는데 솔선수범해달라고 호소했다. 국민들을 향해서는 질타와 공격만이 아니라 군이 제자리에 중심을 잡도록 힘써 도와달라고도 말했다. 최근 ...
Source: 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