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이 공감하는 소녀상, 일본 극우의 손 벗어났다
오마이뉴스 페이스북 [김종성의 히,스토리] 독일 뮌헨 소녀상 전시회의 의미 민족·국제 글씨 크게보기 위안부 문제는 일본 극우세력이 제동을 걸 수 있는 단계를 이미 벗어났다. 이를 반영하는 현상들이 이번 7월에도 두드러지고 있다. 지난 6일 나고야에서 위안부 소녀상 전시회가 개최됐다는 소식, 지난 8일 오사카에서 소녀상 전시회가 사전에 취소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데 이어, 현지 시각으로 21일 독일 뮌헨 '슈퍼+센터코트'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