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연쇄감염 여전...대구·경북 하루 사이 88명 확진
중앙일보 [중앙일보] 폭염이 이어진 지난 23일 오후 대구 달서구 두류야구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줄지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뉴스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대구·경북 지역 신규 확진자 수가 28일 0시 기준 88명으로 집계됐다.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백신 접종 등 코로나 확산세 잡기에 애를 쓰지만, 일상 속 연쇄 확산이 좀처럼 줄어들지 않는 분위기다. 전날에도 대구·경북에선 하루 사이 94명의 확진자가 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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