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 의료행위인가 예술행위인가 - 오마이뉴스
요즘 젊은 층들 사이에서 '타투'가 패션의 일종이 되고 있다. 타투의 종류에는 그림, 레터링 등이 있으며 자신이 직접 디자인을 해 작업을 받는 경우도 있다. 젊은 층들 사이에서는 타투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지만 타투에 대한 인식이 그리 좋지 않은 편이다. 2019년 12월 김도윤 타투유니온지회장은 자신이 운영하는 '잉...
Source: ohmy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