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 미국 호텔서 벌어진 일... 이란계 부부가 느끼는 공포
늦은 밤 미국 호텔서 벌어진 일... 이란계 부부가 느끼는 공포 ▲ 영화 포스터 ⓒ 브릿지웍스 엔터테인먼트(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사는 이란계 미국인 부부인 바박(샤하브 호세이니 분)과 네다(니오샤 자파리안 분)는 친구들과 가족 모임을 마친 후 귀갓길에 오른다. 술을 마신 바박은 면허가 정지된 네다를 대신해 운전대를 잡았다가 내비게이션이 오작동을 일으키며 길을 잃어버린다. 설상가상으로 아내와 말다툼을 벌이다 사고까지 낼 뻔한 바ë°...
Source: ohmy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