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2주간 연장
대전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조치를 2주간 연장키로 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20일 온라인 브리핑을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오는 23일부터 내달 5일까지 2주간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날 허 시장은 "코로나 확산세가 8월 초까지는 전국적으로 둔화되는가 싶었지만, 8월 2주차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