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단 전기차 화재, 원인 명확치 않아 더 불안
전기차에서 잇달아 화재가 발생하면서 소비자 불안이 커지고 있다. 특히 전기차 화재는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힘든 데다, 화재시 진화에도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이 문제로 꼽힌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4일 대구에서 주행 중이던 포터2 일렉트릭(EV)에서 연기가 발생했다. 차량 하부 배터리택 부근에서 연기가 났으며 출동한 소방관들이 1시간에 걸쳐 진화 작업을 했다.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 조사를 하고 있다. 포터2 EV에는 SK이노베...
Source: 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