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서 물놀이하다 실종된 중학생 결국 숨진 채 발견
26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소방 당국이 실종된 중학생의 수색작업을 하고 있다. 부산시 소방재난본부 제공 지난 25일 새벽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물놀이하다 실종된 중학생이 이틀 만인 26일 숨진 채 발견됐다. 부산시 소방재난본부는 “이날 오후 1시4분께 해운대구 중동에 있는 한 방파제 근처를 수색하던 해운대소방서 의용소방대원이 전날 실종됐던 중학생의 주검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5일 새벽 3시41분께 해운대해수욕장에서 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