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폰' 사라진 북미 시장, 애플·삼성 대신 '中 천하' 될까
[아이뉴스24 장유미 기자] 이달부터 시장에서 사라진 'LG폰'의 빈자리를 두고 스마트폰 업체들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특히 북미 지역에선 LG전자가 10%가량의 점유율을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