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먹는 당신, 대학살자" KFC서 민폐 시위 [영상]-국민일보
호주의 동물보호 운동가가 KFC 매장에 난입해 피를 연상시키는 붉은색 페인트를 뿌리는 등의 시위를 벌여 논란이다. 5일 뉴질랜드 현지 매체 뉴질랜드 헤럴드에 따르면 지난 3일 호주 멜버른 큐 지역의 KFC 매장에서는 7명가량의 채식주의 모임 회원이 테러에 가까운 동물 학대 반대 시위를 했다. 이번 시위 주동자이자 극단적 채식주의자로 이름을 알린 태시 피터슨(26)은 피를 연상시키는 붉은색 페인트가 뿌려진 흰색 옷을 입고 확성기를 든 채 매장 안으...
Source: 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