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인문학 기행] 악마와의 내기에서는 절대 이길 수 없다
[유럽 인문학 기행] 악마와의 내기에서는 절대 이길 수 없다 [유럽인문학기행-독일] 쾰른 대성당 받는 분(send to) 입력 : 2021-07-23 09:12:25수정 : 2021-07-23 10:11:36게재 : 2021-07-23 10:06:49 1164년 쾰른의 대주교 ‘다셀의 라이날드’는 이른바 ‘동방박사 3인의 유해’를 얻게 됐다. 신성로마제국 황제인 프레데릭 바르바로사가 이탈리아 밀란의 산유스토르지오 대성당에서 가져온 것이었다. 유해는 종교적으로 매우 귀중한 것이었기 때문에 수많은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