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사는 여잔데, 현관문에 누가 제 이름 초성 써…190cm 높이"
"혼자사는 여잔데, 현관문에 누가 제 이름 초성 써…190cm 높이" sns공유 더보기 머니투데이 지난 28일 한 커뮤니티에는 '현관문에 누가 제 이름 초성을 써뒀어요. 이거 뭔가요?"라는 글이 게재됐다. 혼자 사는 20대 여성이라고 소개한 A씨는 "저희 집 문 위쪽 귀퉁이에 제 이름 초성이 써져 있다"며 "원래는 분명 없었고 글씨가 언제부터 써져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생긴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다"고 했다. 그는 "굵은 매직으로 쓴 글씨 상태가 깨끗하다"고 덧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