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첫날 버디 372개..1번홀 가장 어려워
지한솔, 최혜진, 박현경(왼쪽부터)이 4일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 투어 ‘제10회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2라운드 10번홀에서 티샷을 끝낸 뒤 페어웨이로 걸어가면서 카메라를 향해 ‘V’자를 그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방인...
Source: 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