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윤석열과 술 많이 마셔… 난 다 적어 놔"
박지원 국가정보원장이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경선 후보가 자신과 술을 마신 적이 없다고 부인한 것에 “기억이 가물가물한 거 같다. 난 다 적어놓는다”고 반박했다. ‘고발 사주’ 의혹과 관련, 윤 후보 측이 ‘박지원 배후설’을 주장하는 과정에서 박 원장과 윤 후보 간 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