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株소설]"허상" vs "당위론"…'실적'을 고장낸 ESG는 어느 쪽?
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은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줌인]에셋플러스 펀드에 삼성전자가 없는 까닭)에서 패시브 펀드 또는 상장지수펀드(ETF)를 두고 “악마가 가는 길”이라며 비판한 바 있습니다. 지수에 속한 기업이 모두 좋은 기업이 아닌데도, 시가총액 비중 등의 기...
Source: 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