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년 전 수십만 숨진 대지진 그 도시…中 '로봇 도시'로 부활
1976년 7월 28일, 베이징 인근 허베이(河北)성 탕산에서 규모 7.8의 대지진이 일어났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정치 리더십 공백과 정쟁 때문에 탕산 대지진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다는 비판이 중국 내에서 나오기 시작했다. 복잡한 정치적 상황 속 정부가 대지진 대처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자, 많은 이들은 폐허가 된 탕 - 차이나랩,중국,이주리에디터,중국시장,비즈니스,탕산,로봇도시,탕산대지진,플랫폼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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