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수미 성남시장 "3년 공들인 교통문제, 트램으로 마무리"
오마이뉴스 남은 임기 1년, 은수미 경기 성남시장이 핵심적으로 추진할 일은 트램(노면전차) 건설을 비롯한 교통환경 혁신사업이다. 지난 3년간 중점적으로 추진한 사업 역시 교통혁신이었다. "성남시 거주 인구는 93만 명이지만, 하루 이동 인구는 250만 명이나 된다. 광주 등 주변 도시에서 일자리를 찾아 성남으로 오기 때문인데, 그래서 대중교통 문제가 가장 중요한 사업일 수밖에 없었다. 미세먼지를 비롯한 환경 문제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업이...
Source: ohmy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