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신임 감독 협상 또 불발…폰세카에서 가투소로 급선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의 새 사령탑 선임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BBC 등 영국 매체들은 토트넘이 신임 감독으로 유력해 보이던 포르투갈 출신 파울루 폰세카 전 AS로마 감독과 협상을 중단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토트넘과 폰세카 감독은 1년 연장이 가능한 2년 계약을 하기로 구두로 합의하고, 폰세카 감독이 이탈리아에서 받던 세금 감면 폭만큼 토트넘이 연봉으로 보전해주는 등의 세부사항을 조율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