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미상 수상한 이정재, 수상소감도 남달랐다
"이정재는 (<오징어 게임>과 K-드라마, K-컬처라는) 세계적인 현상의 얼굴이며, 비영어 연기로 이정재가 첫 주연상을 수상하는 일은 에미상이 그러한 현상을 인정하는 적절한 방법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지난 8일(현지시간) 전통의 미 영화 엔터테인먼트 전문지 <할리우드리포터>가 2022년 제74회 에미상 주...
Source: ohmy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