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40층에서 자는데...창 밖에서 남성이 "하이""- 헤럴드경제
호텔 40층에 투숙한 부부가 창 밖에서 맨손으로 건물을 오르는 남성과 마주쳐 화제다. 영국 최고층 빌딩인 ‘더 샤드(The Shard)’에서 투숙하고 있던 폴 커피(52)는 최근 가디언과의 인터뷰를 통해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는 40층 호텔 방에서 아내와 잠을 자다가 수상한 소리에 잠을 깼다고 한다. 이내 한 남성이 40층 객실 창 밖에 붙어 있는 모습이 보였고, 커피 부부와 눈을 마주치자 웃으며 손을 흔들었다고 한다. 커피는 “보기만...
Source: 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