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발견(犬)]두 번 파양에도 여전히 밝은 '미소천사' 강아지
[가족의 발견(犬)]두 번 파양에도 여전히 밝은 '미소천사' 강아지 경기도반려동물입양센터에서 보호 중인 향기 "향기야, 이제 새 가족 만났으니까 꽃길만 걷자." 그렇게 인사했던 강아지는 두 번이나 보호소로 되돌아왔다. 새로운 가족을 만나 평생 행복하게 살 줄 알았던 강아지 향기. 최초 주인이 버린 것까지 더하면 3번 이상 버림 받았지만 향기는 포기하지 않고 새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 새 가족을 기다리고 있는 강아지 향기 (경기도반려동물입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