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작품으로 칸 수상경쟁…성매매 트랜스젠더 다룬 '매미'
중앙일보 [중앙일보] 신인 윤대원 감독이 한예종 졸업 단편 '매미'로 6일 개막한 제74회 칸영화제 시네파운데이션 부문에 초청됐다. [사진 윤대원] “발표 들었을 때 진짜 기분이 좋았고요. 믿기지 않았죠.” 단편 ‘매미’로 6일 개막한 제74회 칸국제영화제 학생단편경쟁부문 ‘시네파운데이션’에 초청된 윤대원(30) 감독의 소감이다. 출국 전날인 2일 본지와 전화 인터뷰에서다. 올해 칸영화제 학생단편경쟁 초청 "새롭고 과감하게 찍으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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