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잡' 자영업자입니다, 이번에도 탈락했습니다
오마이뉴스 ⓒ 연합뉴스 나는 회사원에서 자영업을 거쳐, 현재 평일에는 신생 외식 프랜차이즈 회사의 대표로 일하고 주말에는 대형 프랜차이즈 브랜드에서 시급제 근로자로 일하고 있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고 했던가? 사각지대를 최소화 하겠다는 정부의 지원 정책 의지에 이번에는 우리 회사도 코로나19 지원금 혜택을 받을 수 있으리란 희망을 품고 있었다. 물론 그 지원금이라는 것이 당장 급한 불 끄는 정도지만 지금은 찬밥 더운 밥 가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