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1000일이 결정적 시기" 프랑스 팔 걷어붙였다
오마이뉴스 페이스북 [목수정의 바스티유 광장] '아이 탄생 후 천일' 프로젝트 첫 실천안... 아빠 출산휴가 28일로 연장 민족·국제 글씨 크게보기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각) 파리 인근 롱주모에 있는 ‘모성과 아이 보호기관’(PMI)을 방문한 뒤 기자들에게 말을 하고 있다. 2020.9.23 ⓒ 연합뉴스 7월 1일부터 프랑스에서 태어나는 아기들은 좀 더 행복해진 아빠들을 만날 수 있다. 수년 전부터 서명운동 등을 통해 각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