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볕더위에 최대전력 연일 최고치 경신, 전력 수급은 '안정' 전망-국민일보
절기상 대서(大暑)인 지난 22일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서울 중구 명동의 한 상점이 냉방 중이지만 문을 연 채 영업하고 있다. 연합뉴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23일 전력 수요가 연일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전력수급은 비교적 안정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전력거래소는 23일 오전 “최대전력 발생 시간은 오후 4∼5시, 최대전력은 90.3GW로 예상된다”고 예보했다. 거래소는 “이 시간대의 공급 예비력은 9.1GW(공급 예비율 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