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도쿄올림픽 골프 첫날 특급 대결...모리카와-매킬로이와 한 조
임성재, 도쿄올림픽 골프 첫날 특급 대결...모리카와-매킬로이와 한 조 [중앙일보] 지난 19일 디 오픈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콜린 모리카와. [AFP=연합뉴스] 임성재(23)가 '특급 골퍼'들과 도쿄올림픽 1라운드를 치른다. 올림픽에 출전할 골퍼 중 가장 세계 랭킹이 높은 콜린 모리카와(미국), 전 세계 1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한 조에 편성됐다. 김시우는 호에즈가드-란가스큐와 경기 29일 스타트, 60명 치열한 샷 대결 도쿄올림픽...
Source: joi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