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승지, 미용실서 시술 피해 고백 "머리카락 45% 뜯겨"
코미디언 맹승지가 미용실 과실로 머리카락의 45% 가량이 뜯겨 나갔다고 고백했다. 맹승지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4월 일산 대형샵에서 탈색을 했는데, 디자이너쌤이 방치시간 오래둬 머리카락이 다 뜯어지고 부서졌다"면서 "실제로는 너무 골룸 같아서 방송이나 공연하는데는 물론, 일상 생활을 할때도 지장이 있더라"고 호소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 맹승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