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총 "구직급여 하한액 수급자 80%…구직활동 저해시켜"
[아이뉴스24 민혜정 기자] 한국 구직급여 하한액 수급자가 80%를 넘어서며 구직활동을 저해하고 기금 재정건전성을 훼손한다는 우려가 나왔다. 30일 한국경영자총협회가 발표한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