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나왔던 탁구 영재, 최연소 국대로 뽑혀 '도쿄 올림픽' 출전한다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hyeontae@insight.co.kr MBC '무한도전'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과거 '무한도전'에 출연했던 '탁구 신동' 신유빈이 '2020 도쿄올림픽'에 출전한다는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2월 진행된 '2020 도쿄올림픽' 탁구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신유빈은 10경기에서 9승 1패를 거두고 전체 1위로 도쿄행 티켓을 따냈다. 2004년생으로 올해 만 17세인 신유빈은 한국 탁구 역사상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