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얼굴의 탈레반…보복 없다더니 아프간 지방 경찰청장 묶은 채 기관총 처형
아프가니스탄 장악 후 보복은 없을 것이라고 주장해온 탈레반이 지역 경찰 수장을 무자비하게 처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