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전문가들 "셔먼 부장관 한일방문 3각 공조 강화...중국 견제, 북한 상황 논의"
웬디 셔먼 미 국무부 부장관의 한국과 일본 방문은 미한일 3각 공조를 강화하고 중국을 견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미국 전문가들이 분석했습니다. 북한과 관련해서는 세 나라가 코로나 봉쇄로 인한 경제난 등 내부 상황과 북한의 도발 가능성을 논의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조은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바이든 정부는 웬디 셔먼 부장관의 일본과 한국 방문을 통해 “계속되는 고위급 관여를 보여주고 동맹 강화 의지를 나타내고자 한다”ê...
Source: voa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