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부인 김건희 회사, 전시 경력 허위 홍보 의혹
오마이뉴스 ⓒ 연합뉴스 야권 대선주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배우자 김건희(47)씨가 대표 이사로 있는 코바나컨텐츠가 전시회 이력을 도용했다는 의혹이 22일 제기됐다. 코바나컨텐츠는 미술·사진 전시를 기획하는 문화·예술 컨텐츠 기업이다. 김의겸 열린민주당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김건희씨가 대표로 있는 '코바나컨텐츠'가 자신들의 첫 전시기획으로 대외에 홍보하고 있는 '까르띠에 소장품전(The Art of Cartier)'이 실제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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