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무책임한 원전 찬양, 후쿠시마 비극 잊었나
[사설] 무책임한 원전 찬양, 후쿠시마 비극 잊었나 발행2021-07-08 06:02:54 수정2021-07-08 07:26:15 내년 대선을 앞두고 보수야권의 잠재적 대선 후보들이 잇따라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비난하며 원전 찬양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이는 원전의 위험성이나 탈원전이 사회적 합의를 이룬 과정을 무시한 것으로, 국민 안전을 내팽개친 정략적 주장이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7일 회동...
Source: vo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