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엇갈린 희비…이대훈 첫판 패배, '할 수 있다' 박상영 16강(종합)
[올림픽] 엇갈린 희비…이대훈 첫판 패배, '할 수 있다' 박상영 16강(종합) 오후 여자 양궁 단체전서 대회 두 번째 금메달 기대 불안하게 출발한 축구 2차전, 김연경의 여자배구는 첫 경기 (도쿄,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이재상 기자, 김도용 기자, 서장원 기자 | 2021-07-25 14:00 송고 | 2021-07-25 14:05 최종수정 한국 선수단이 금메달을 기대한 이대훈(29‧대전시청)과 박상영(26‧울산광역시청)의 희비가 엇갈렸다. 태권도의 간판스타 이대훈이 ...
Source: 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