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후, 한국 사회는 어떻게 변화해야 할까
오마이뉴스 ⓒ 창비 요즘은 아침 일찍 유달경기장을 네 바퀴씩 걷는다. 윗몸 일으키기도 200개씩 한다. 코로나19 전에는 배드민턴을 했지만 그걸 할 수 없어서 대체한 것이다. 물론 마스크를 쓰고 한다. 오늘은 내가 늘 윗몸 일으키기를 하는 그 자리에 다른 분이 누워 있었다. 무척이나 힘든 모습이었다. 나는 그 옆자리에 앉아 늘 하던 대로 윗몸 일으키기를 했다. 물론 둘 다 마스크를 했고, 처음 보는 사이라 서로가 눈인사만 했다. 마스크. 코로나19 때문...
Source: ohmy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