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에서 말하는 청년은 '인서울 4년제 대학생'"
(* 박인영 "박형준, 성과내려 무리한 사업 추진... 코로나 대비 전무해 인터뷰 기사에서 이어집니다.)지난 4.7재보궐선거는 더불어민주당에 뼈 아픈 선거로 남았다. 서울시장·부산시장 자리를 압도적인 격차로 넘겨줬다. 내년 대통령선거·지방선거 역시 여론을 살펴보면 녹록지 않다. 민주당 앞에 수많은 고민이 놓인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