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의 진격…6월 세계 스마트폰 시장 첫 1위 올랐다
중앙일보 [중앙일보] 시장점유율 17%로 삼성전자에 1%P 앞서 삼성 부진은 베트남 공장 생산 차질 때문 28일 하나금융투자가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자료를 분석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샤오미의 6월 스마트폰 판매량은 1974만 대로 전년 동월 대비 67% 증가했다. 시장점유율은 17%로 처음으로 1위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1812만 대를 팔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 줄었다. 시장점유율은 16%로 샤오미와 1%포인트 차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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