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첫날인 오늘(24일), 우리 태극전사들 펜싱‧배드민턴 '메달사냥' 나선다 (+경기 일정표)
인사이트 입력 : 2021.07.24 08:57 뉴스1 [뉴스1] 김도용 기자 = 도쿄 국립경기장의 성화가 불을 밝히며 도쿄 올림픽의 본격적인 막이 올랐다. 한국은 이튿날부터 바로 메달 사냥에 나선다. 신기록에 도전하는 '사격의 전설' 진종오, 양궁 남녀 대표팀의 막내 김제덕-안산이 출전하는 혼성전 등에서 금메달을 노린다. 전통적인 텃밭으로 불리는 펜싱과 태권도, 유도 등에서도 낭보를 기대한다. 2020 도쿄 올림픽이 24일 개막 2일차를 맞는다. 금메달 7개 이상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