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수사·대표팀 하차… NC선수들 '호텔 술판·감염' 파문-국민일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프로야구 KBO리그를 중단시킨 NC 다이노스 선수 3명 중 내야수 박석민(36)이 사과했다. 내야수 박민우(28)는 도쿄올림픽 야구대표팀에서 하차했다. 박석민은 14일 NC 구단을 통해 발표한 사과문에서 “큰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저를 포함 일부 선수의 잘못으로 리그가 멈추는 상황이 벌어진 만큼 변명보다는 합당한 처분을 기다리는 게 옳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경남 창원을 연고로 둔 NC 선수단은 두산 베어...